'내가 좋아하는 책(Books)'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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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책(Books) 87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제2부 4권 (총 8권째) 를 읽다.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제2부 4권 (총 8권째) 를 읽다.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는 전권이 총 21권입니다. 5부로 되어 있고, 그중 2부까지를 다 읽었습니다. 전권 21권중 8권째를 읽었으니,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더 많기는 하네요~ 읽으면서.. 참으로 대단한 역작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것은, 정말 대단한 글을 읽고 있다는 생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21권 전권을 다 읽는 그날까지 천천히 집중해서 끝까지 읽어 보렵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 제2부 4권은, 총 8권째가 되는 책으로, 제2부가 종결되는 책이기도 하다. 제2부 4권은, 제4편 "용정촌과 서울"의 '16장 강원도 인삼장수'로부터 '제18장 영웅의 아들, 환이'까지를 담고..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2부 3권 (7권째)를 읽다.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2부 3권 (7권째)를 읽다.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를 꾸준히 읽고 있는데요~ 벌써 7권을 탐독 완료했네요~ 총 21권의 장편소설이니, 1/3을 읽은 셈이로군요~ 앞으로 읽어야 할 책이 많지만, 꾸준히 차근차근 읽다 보면 어느덧 완독을 하는 날이 올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은 제가 읽은 2부 3권, 7번째 책에 대한 독후감, 소감을 써내려 가려고 합니다. 박경리 대하소설 제2부 3권은, 제3편 '지리산사나이들'과 제4편 '용정촌과 서울'의 일부분이 포함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3편 '지리산사나이들'의 '11장 자학' 부터 '14장 동행'까지, 4개의 장이 포함되어 있고, 제4편 '용정촌과 서울'의 '1장 묘향산 북변의 묘'..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2부 2권(6권째)를 읽다.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2부 2권(6권째)를 읽다.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 2부 2권을 읽었습니다. 전체 21권중 6권째가 됩니다. 천천히 차근차근 읽다 보니 어느덧 6권째네요~~ 이렇게 천천히 읽다 보면 다 완결하면서 읽게 되지 않을까요? 엄청나게 많은 21권의 책을 보다 보면 질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노력하고 있어요~ 완독의 그날까지 아자~~!!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 2부 2권은, 제2편 "꿈 속의 귀마동" 뒷부분 일부와, 제3편 "지리산 사나이들" 앞부분이 토함 되어 있다. 제2편 "꿈 속의 귀마동" 중 8장 '심장을 쪼개어 바치리까'부터 17장 '덫에 걸리다'까지, 제3편 "지리산 사나이들" 중 1장 '땡땡이중'으로부터 10장 '동학..

[도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일상생활 편)" 을 읽다.

[도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일상생활 편)"을 읽다.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오늘 가져온 책은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일상생활 편)"입니다. 오랜만에 유쾌하게 책을 읽은 것 같네요~ (이 책도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읽고 있는 중에 읽었답니다.^^) 이 책은... 정말 재미납니다. 글에도 어투가 있지요? 말에도 어투가 있듯이~ 어떤 성향의 사람이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우울하게 들릴 수도 있고, 화기발랄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이 책의 어투는 정말 톡톡 튑니다. 그냥 밝고 유쾌한 어투네요~ 그래서 책도 술술 읽히고, 읽고 있으면 기분도 밝아지고 매우 기뻐지네요~~ 저는 이 책을 전자책으로 읽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요~ 사진도 많고, 삽화도 있어서 읽는 동안 도..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2부 1권(5권째)를 읽고...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2부 1권(5권째)를 읽고...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를 읽고 있습니다. 총 21권이고, 이제 5권을 다 읽었습니다. 어느덧 박경리 선생님의 말투와 글솜씨에 약간은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앞으로 가야할 독서의 분량이 많기는 하지만, 줄기차게 천천히 집중해서 읽어나갈 생각입니다. 완독의 그날까지~~!! 아자!! 5권째이다. 총 21권중에서 5권이니 1/4정도를 읽었다고 해야할까? 독서를 해야 할 양이 많기는 하지만, 한페이지 한페이지 정성들여 천천히 읽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정말 많고 다양하지만, 또다시 대단함을 느끼는 것은, 어쩜 이리 세세하게 구체적으로 묘사를 잘 했을까? 하는 점이다. 이 책들을 컴퓨터도 없..

[도서] "니체와 함께 산책을" (시라토리 하루히코, 김윤경 역, 다산초당.) 관조ㆍ명상ㆍ깨달음. 그 깨달음에 도달하기 위해서...

[도서] "니체와 함께 산책을" (시라토리 하루히코, 김윤경 역, 다산초당.) 관조ㆍ명상ㆍ깨달음. 그 깨달음에 도달하기 위해서...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전자책으로 읽은 책 "니체와 함께 산책을"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 책... 1주일동안 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무료로 읽었는데요~ 책의 양이 많지 않고, 핵심적으로 되어 있는 책이라서 그런지, 술술... 읽히면서도, 뭔가 뒤통수를 강력하게 빡!! 치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 21권의 6권을 읽고 있는 중이기는 합니다만... "토지"는 오프라인 책이라서 책을 늘 들고 다닐 수는 없고, 스마트폰에 깔려있는 책은, "토지"를 읽을 수 없는 시간에 틈틈이 읽고 있지요~) 저..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1부 4권을 읽다.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1부 4권을 읽다.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토지 전 21권을 탐독 중에 있습니다. 이제 1부 4권까지 읽었네요~ 1부는 4권까지이고, 다음 책은 2부로 넘어갑니다. 천천히 집중해서 읽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전권 탐독을 완료할 때까지 한 권씩 읽은 감상을 독후감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소설 1부 4권을 읽었다. 1부 4권은, 제4편 역병과 흉년 중에서, '16장 정이 지나쳐도 미치는가'로부터 '20장 떠나는 사람들'이 포함되고, 제5편 떠나는자, 남는 자가 포함되어 있다. 총 401페이지에 달하는 1부 4권은, 이전에 읽었던 3권과 이어지면서 사건을 전개해 나간다. 특히 4권은 을사보호조약을 둘러싼 한일합방과 망국에 얽힌 ..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1부 3권을 읽다.

[도서]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1부 3권을 읽다.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박경리 대하소설 1부 3권을 읽었네요~ 총 21권 중 3권 읽기를 마쳤으니, 1/7을 읽은 셈이로군요~ 2권에 이어서 3권에서도 대박 사건들이 줄을 잇습니다. 과연 3권에서는 어떤 사건들이 펼쳐졌을까요? 저의 매권 읽기 마친 독후감.. 계속됩니다. ^^ 3권은...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의 대하소설 줄거리가 어느 정도 머릿속에 박혀서 그런지, 술술술 읽어버린 느낌이다. 거칠게만 느껴지는 사투리의 홍수 속에서, 어느 정도 사투리에도 익숙해지고, 하동땅 평사리 마을과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 줄기에 얽히고설키는 그네들의 삶에 대해서도 약간은 머릿속에 저장해 놓고 읽어 내려가는 기분이 들었다. 너무나도 사건들이 절묘하게 얽혀서 그것..

[도서] 토지 1부 2권을 읽다.

[도서] 토지 1부 2권을 읽다.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토지 총 21권 중 2권째를 읽었네요~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지만, 한 권씩 읽으면서 독후감상문을 작성하기로 하였으니, 이번에도 토지 1부 2권을 읽고 난 느낌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1권은... 뭔가 뜬구름 잡는 식으로 읽었던 것 같다. TV를 통해서도 토지를 읽지 않은 나로서는,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읽었기 때문에, 갈팡질팡 읽었던 느낌이었다. 1권에서는 전체적인 맥락이 뭐지? 하면서 읽었고, 그 많은 사투리와 순우리말에 농락을 당하는 느낌에서... 국어사전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읽기도 했었다. 1권이 마감될 무렵, 어느 정도의 인물관계와 평사리 마을의 전체적인 윤곽을 가늠해 볼 수 있었고, 2권에서 전개되는..

[도서]『안녕, 소중한 사람』정한경. 가슴시리게 아름다운 수필같은 좋은 책

[도서]『안녕, 소중한 사람』정한경. 가슴시리게 아름다운 수필같은 좋은 책 안녕하세요? 푸른하늘은하수입니다. 교보문고 eBook for Samsung 에서 10월달 무료로 배포한 책이름이, 『안녕, 소중한 사람』 이라는 책입니다. 이건 무슨 책이지? 하고, 전자책으로 한번 훑어봅니다. 음... 시도 있고, 수필처럼.. 잔잔하네? 한번 읽어볼까? 하고... 3일 동안 읽은 책입니다. 잔잔하게, 공감이 되면서, 가슴 설레이게 하면서.. 읽다 보니, 금방 다 읽게 되더군요.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가슴 한켠이 먹먹해지기도 했습니다. 작가는 '정한경'이라는 분입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작가에 대한 소개나 설명이 별로 없습니다. 얼굴 없는 분으로 남으시려나? 이 책은.. 뭐랄까요? 잔잔합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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